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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85개 해외직구 제품, 국내 유통 차단
등록일 : 2026-05-21 조회수 : 100

- 국표원, 431개 해외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 결과 발표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이하 국표원)은 국내 이용자가 많은 해외직구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431개 해외직구 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하여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85개 제품의 국내 유통을 차단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아동용 섬유제품, 어린이용 자전거 등 야외활동 제품을 중심으로 431개 제품을 조사하였으며, 조사 결과 국내 안전기준 부적합률이 20%로 국내 유통제품의 평균 부적합률 5%보다 높은 수준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어린이제품은 조사대상 202개 제품 중 신발·가방·모자 등 아동용 섬유제품 15개, 완구 13개, 어린이용 가죽제품 7개, 유아용 섬유제품 7개, 어린이용 자전거 5개 등 56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였다.

  특히, 어린이용 자전거는 조사대상 5개 제품 모두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였으며, LED등기구는 조사대상 9개 중 8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였다. 직류전원장치, 어린이용 가죽제품, 아동용 섬유제품도 안전기준 부적합률이 각각 60%, 58%, 41%에 이르러 해외직구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품목으로 조사되었다.

  전기용품은 조사대상 124개 제품 중 LED등기구 8개, 직류전원장치 6개, 플러그 및 콘센트 3개 등 21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였으며, 생활용품은 조사대상 105개 제품 중 승차용 안전모 4개, 건전지 3개, 운동용 안전모 1개로 8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하였다.

* 직류전원장치(부적합제품 수 / 조사제품 수) : 6개/10개 (부적합률 60%),
  어린이용 가죽제품(부적합제품 수 / 조사제품 수) : 7개/12개 (부적합률 58%),
  아동용 섬유제품(부적합제품 수 / 조사제품 수) : 15개/37개 (부적합률 41%),
 

…<중략>…


< 별첨 > 85개 안전기준 부적합 제품 리스트 및 공표문